[부평 마스터키] THISMAN(너프이전) 후기

안녕하세요 BF팀의 하울링소울입니다.
홍대 엑스케이프의 육식주의자 라는 테마의 후기입니다.






스토리 설명

나는THISMAN입니다.





- 최근 무섭게 지점이 불어나고 있는 마스터키 입니다. 부평점은 비교적 최근에 생긴 곳이며 지금 이 순간에도 고퀄리티의 테마들이 계속 생겨나니 방탈매니아들에겐 희소식이 아닐 수 없네요

- 그 중에서 부평 마스터키 지점에 THISMAN 이라는 테마의 난이도가 높아서 곧 하향될 거라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많은 주변 사람들이 원본의 난이도를 즐기기 위해 찾아가셨는데 저도 그 중에 하나로 가게 되었습니다ㅋ 고퀄리티의 고난이도 테마는 사랑이죠

- 부평 지점을 처음 방문했는데 대기실이 굉장히 넓고 깔끔해서 놀랐어요 여기서부터 벌써 기대가 많이 됐었습니다. 테마 입장하기 전에는 모두 아쿠아슈즈 비슷한 신발로 갈아신고 입장을 했습니다.

- 그리고 테마를 진행한 결과... Bow님께 무한 찬양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긴 말이 필요없죠ㅋㅋ 이런 테마를 얼른 더 내주세요ㅋㅋㅋ

- 다른 곳에서 보지 못했던 요소들이 기억나는 거만 일단 3개고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거의 초반부부터 ???????아니 이렇게 진행된다고???? 하고 충격먹어서 탈출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습니다. 오랜만에 행복방탈출 했네요. 약간 테마 진행한 시간대의 운좋음도 있었던거 같아요.

- 규모가 매우 크기 때문에 끝까지 방심하면 안됩니다. 이거면 다 끝났나?를 3번 생각했어요ㅋㅋ 다 끝난줄 알았는데 또 새로운 뭐가 나오고 그 다음에 또 뭐가 새로나오고ㅋㅋ 끝나는 타임 예상하는게 조금 감잡기가 힘들거에요..

- 지금은 아마 어느정도 가이드가 추가되었을텐데 하향되기 전에는 가이드가 조금 부족한 편이라 난이도를 올리는 요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람에 따라서 굳이 구체적인 가이드가 없어도 문제가 되진 않을 거 같네요. 문제의 난이도보다는 스토리와 어우러지는 개연성이 일품이에요ㅎㅎ

- 개인적으로 느낀 바로는 건대 마스터키의 MONSTER:10800과 구성 측면에서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규모크고 끝난 줄 알았는데 끝난게 아닌... 그런 느낌이요ㅋㅋ 몬스터를 하신 분은 THISMAN이 몬스터와 비슷하다 느낄 것 같고 THISMAN을 먼저 하신 분은 몬스터가 THISMAN과 비슷하다고 느낄 것 같아요



- 결과 : 탈출 성공 (3인, 54분 9초 걸림, 1힌트)
- 체감 난이도 : ★★★★☆ (60분 기준 4.5개라고 생각합니다ㅋㅋ 지금은 65분이던데 그래도 4~4.5 정도)
- 관찰력 요구 : ★★★ (특정 구간에서 꽤 필요하더라구요)
- 공포도 : ★ (이것도 특정 구간에서..ㅋㅋ)
- 추천도 : ★★★★★ (별이 다섯개!!)
- 한줄평 : 방탈출을 한다면 이 테마는 꼭!






덧글

댓글 입력 영역